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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화장품 매출이 많이 줄었다는데...


코로나19이후로 화장품 매출이 많이 줄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마스크를 쓰니 가까운 곳을 외출하거나 할떄는 아무래도 화장을 하지 않게 되는것 같다.

미샤 니어스킨 트러블 컷 토너
마스크로 인해 생기는 트러블에 조금 괜찮을까 싶어 친구가 추천해 준 제품인데
그냥 그랬다. 세일가가 아니였다면 조금 억울했을 제품
다시 구매할 의사는 없다.

올라쎄 클렌징 토너
집근처에 삐에로 쇼핑이 철수하면서 500ml 용량은 3,900원에 팔아 2개를 쟁여뒀는데 생각보다 세정력도 좋고 순해서 잘썼다.
더 많이 사둘껄... 혹시 인터넷에도 싸게 파나 싶어서 검색해 봤는데 딱히 나오지 않는걸로 봐서 그냥 다른 제품으로 갈아탔다.

미장센 이블락킹 워터 스프레이
정가 만원이지만 거의 매일같이 50%세일을 하고 있어 오천원에 살 수 있는 세팅스프레이
광택이 없고 세팅력이 좋아서 정말 이거 없으면 밖에 나가기 싫은 아이템
다 떨어지자 마자 바로 다시 구입했다.
스프레이 필요하신 분 이거 정말 추천!


모테라이너 브라운
뭐든 번지고 사라지는 내 눈에 유일하게 아이라이너라고 이름값을 하던 아이템이였는데
드디어 다 쓰고 말았다.정말 이만한게 없는데... 방사능이 나왔다고 하니 더 이상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곘다.
하아.... 모테라이너에서 갈아타기 위해 아무리 검색해도 대체가 안보이는데...
좀 더 버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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