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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을때는 분위기 있었는데

러브레터OST를 들으며 혼자 영화찍는 감성으로 걷다가 
문뜩 이 감성을 사진으로 남겨야지 하고 찍었는데...
결과물이 러브레터는 어디가고... 볼케이노가...
아무리 봐도 화산재 같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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