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솔루션 로얄프로폴리스 토너
런칭프로모션할때 저렴하게 구입했던 토너 500ml대용량에 6천원인가 했던거 같은데 아직 마린어쩌구 토너가 한병 더 남아있다.
제품 자체는 무난한 제품이였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는 구매하지 않을 화장품이다.
-스트라이덱스 패드 파랑 아크네 55매 Stridex
말랑피부할때 사용했었는데 몇장 남았는데 사용기간이 지나서 버렸다.
스트라이덱스는 빨강색사세요
-닉스 누드온누드 내추럴룩키트
국내에서 철수하지 않았다면 하나 더 사고 싶은 데일리템이였는데, 파레트는 아무리 활용도가 높아보여도 결국 사용하는 색은 40%정도 인 것 같다.
-다이소고체향수 미녀와야수
케이스가 예뻐서 향이 별로면 케이스라도 쓸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결국엔 내용물도 케이스도 통째로 버리게 되었다.
진짜 이게 무슨 낭비인지... 다음엔 케이스가 아무리 날 홀려도 그런것에 넘어가지 않을테다.
-CURESYS 트러블 클리어 니들 패치
유명한 초록색 니들패치를 써봤는데 괜찮은거 같아 비슷한 류로 모험을 해봤는데 9장에 4900원이라 저렴해서 맘에 들었다.
다만 초록색니들패치처럼 따로따로 포장된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트러블 패치처럼 한장에 다 들어 있어 뭔가 자원을 절약하는 마음이 들면서도 괜히 오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제품 자체가 방부제(방습제?)?와 함께 지퍼백 그리고 케이스에 들어있어 나쁘지 않은것 같다.
다음에도 4900원이면 또 구입할 생각이 있다.
-울리쎄미셀라 클렌징워터
집근처에 삐에로쇼핑이 생겨 구경하다가 사용기간이 2년밖에 남지않아 저렴하게 판매해서 2병이나 집어온 클렌징 워터
자극없고 클렌징도 잘 되는 편이다. 3병 살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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