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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vs배우 차이


아이돌
VS
배우



그런데 말입니다. 이분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홍대병도 아닌 베이비병에 걸린것 같다.



2종 보통 면허라 오토밖에 못 하면서도
클러치 부릉부릉 하고 싶고

흐린날에도 선글라스 쓰고 싶고

땀 삐질삐질 흘려고 야잠 입고 싶고

아이팟클래식 휠 돌리면서 음악 듣고 싶고

괜히 아메리카노 4잔 사서 내적 댄스 추고 싶은... 그런 베이비 병에 걸리고 말았다.

백수생활의 소소한 기쁨 : 조조영화값으로 극장 전세내기

백수생활의 소소한 기쁨 
바로 조조영화값으로 극장 전세내기 
캬아`~ 백수의 즐거움 최대치!

사무실 팩스보고 기절할뻔...



저주의 메시지인줄...


다 쓰고 버릴떄의 뿌듯함을 느끼는건 내가 소비의 노예이기 때문일까?

1. 퍼펙트젤은 이미 꾸준템이기 때문에, 퍼펙트휩 만큼 유명해졌으면 좋겠다!
2. 이솔 참 좋아하지만 젠틀파워클렌저는 용서할 수 없다.
3. 바이오오일은 꾸준히 정말 꾸준히 바르면 튼살이 옅어지는 기분이 든다. 기분이....
4. 로레알 몽테뉴브릭은 가을파레트를 가진 사람이라면 꼭 사야한다고 생각한다.
5. 후 화장품은 엄마꺼 샘플 얻어쓰는게 최고 크림이 특히 얼굴 요철을 커버 잘 해주는것 같다
6. 어퓨 퓨어매딕크림은 그냥 한 3천원에 팔면 잘 팔릴것 같다


7. 슈에무라 모공파데 774 내 피부에서 정말 살짝 톤업되서 밝아보이는데는 최고 색상 이쁜건 말할 것도 없고
모공파데란 이름처럼 모공도 잘 매워 주는 편인데 뭔가 딱 이 새끼 때문이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자꾸 트러블이 생김...
피부는 이뿌게 만들어 주는데 지우면 쥬금을 선사해줌 정말 단 하루 이뻐보이고 그담날은 피무를 포기한다 할때 쓰면 좋다.
예뻐보이고 싶은 날이 있을테니 그 때 다시 사기 위해 774라는 호수를 남겨둔다.
8. 러쉬 마스크오브매그니민티는 더 이상 말할 것이 없고
9. 팬틴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이거 진짜 즉각적인 효과난다. 냄새는 살롱 냄새라 진하고 난 좋은데 형제는 아가 토 냄새 라고 한다.
10. 줄리크 파우더 장미향 메포가루파우더니 마죠리카니 뭐니 다 해도 노화떡 자연스러운 기름정리 속은 촉촉 거기다가 은은한 장미향까지 솔직히 쥴리크 미만 잡이라고 진짜 싸울 자세로 말해본다.
11. 헤라 셀 에센스 이거 의미 1도 없음 하또무기나 이거나 냄새빼고 가려보라고 하면 아무도 못 가려낼꺼다.
12. 이니스프리 캡슐팩 5+5라서 샀는데 괜찮은듯? 뭣보다 여행가서 괜히 팩 한다고 팩 이것 저것 챙길떄 좋다 물론 가서는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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