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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 버릴떄의 뿌듯함을 느끼는건 내가 소비의 노예이기 때문일까?

1. 퍼펙트젤은 이미 꾸준템이기 때문에, 퍼펙트휩 만큼 유명해졌으면 좋겠다!
2. 이솔 참 좋아하지만 젠틀파워클렌저는 용서할 수 없다.
3. 바이오오일은 꾸준히 정말 꾸준히 바르면 튼살이 옅어지는 기분이 든다. 기분이....
4. 로레알 몽테뉴브릭은 가을파레트를 가진 사람이라면 꼭 사야한다고 생각한다.
5. 후 화장품은 엄마꺼 샘플 얻어쓰는게 최고 크림이 특히 얼굴 요철을 커버 잘 해주는것 같다
6. 어퓨 퓨어매딕크림은 그냥 한 3천원에 팔면 잘 팔릴것 같다


7. 슈에무라 모공파데 774 내 피부에서 정말 살짝 톤업되서 밝아보이는데는 최고 색상 이쁜건 말할 것도 없고
모공파데란 이름처럼 모공도 잘 매워 주는 편인데 뭔가 딱 이 새끼 때문이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자꾸 트러블이 생김...
피부는 이뿌게 만들어 주는데 지우면 쥬금을 선사해줌 정말 단 하루 이뻐보이고 그담날은 피무를 포기한다 할때 쓰면 좋다.
예뻐보이고 싶은 날이 있을테니 그 때 다시 사기 위해 774라는 호수를 남겨둔다.
8. 러쉬 마스크오브매그니민티는 더 이상 말할 것이 없고
9. 팬틴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이거 진짜 즉각적인 효과난다. 냄새는 살롱 냄새라 진하고 난 좋은데 형제는 아가 토 냄새 라고 한다.
10. 줄리크 파우더 장미향 메포가루파우더니 마죠리카니 뭐니 다 해도 노화떡 자연스러운 기름정리 속은 촉촉 거기다가 은은한 장미향까지 솔직히 쥴리크 미만 잡이라고 진짜 싸울 자세로 말해본다.
11. 헤라 셀 에센스 이거 의미 1도 없음 하또무기나 이거나 냄새빼고 가려보라고 하면 아무도 못 가려낼꺼다.
12. 이니스프리 캡슐팩 5+5라서 샀는데 괜찮은듯? 뭣보다 여행가서 괜히 팩 한다고 팩 이것 저것 챙길떄 좋다 물론 가서는 하지 않는다

덩케르트 감상요약


에프터눈!

킬리언머피or톰하디 보러갔다가
영화끝나고는 모두 '금발공군'을 검색하고... 모두의 배경화면이 된다는 그런 후기 ㅋㅋㅋ

휘게라이프로 매즈미켈슨 패션 이해하기

항상 매즈의 패션은 뭔가 아재영역을 넘어선 패션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덴마크의 휘게라이프 관련 책을 읽고 매즈의 패션을 이해했다.

나의 이해를 도와준 책 <휘게 라이프,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에서 발췌

그래도 레이어드를 잘 못 배운거 같긴 하다...

인생이 허탕인거 같을떄


방통대 수업을 들으시는 분인데
방통대 출석수업 시간표를 착각하신건지
다시 발길을 돌리는 찰나 '오늘도 첫탕치셨네요' 라는 말에 돌아온 대답이다.

가끔 내 인생에 이룬게 뭐지 싶을때가 있었는데
이분의 말을 듣고 뭔가 깨우침의 문을 두드린것만 같아 저장해 두었다.

살다보면 공든탑도 무너질때가 있는데
탑 좀 무너졌다고 허탕쳤다고생각하지 말자
어차피 인생은 빈손인것을...

연휴에는 만들기를 해보자1

여행갔을때 다이소에서 사온 천원짜리 양모공예 세트
우리돈으로 천원짜리인데도 바늘이고 실이고 고리까지 다 들어있는 풀패키지라
연휴에 만들어봤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바늘로 가슴팍을 후벼파며 만들었는데
여기까지만 해도 자신이 있었는데...


만들고 보니 이게 개인지 곰인지... 허리는 왜 또 이렇게 전만이 심한지...

그래도 초심자가 이정도면 귀엽게 잘 만들었다고 위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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