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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ㄷ...다..당첨?

여행후엔 예쁜 티켓이나 영수증을 스크랩하는 습관이 있는데
대만 영수증은 영수증에 적힌 번호가 복권이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런거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영수증에서 발암물질이 나오니 어쩌니, 자원낭비라는 말도 많던데
모바일 영수증에 한하여 이렇게 복권이 된다고 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째든, 영수증이 복권이 된다는걸 알게 되서 3월에 다녀온 영수증을 확인해 보는데?





오잉??
나 ㄷ....다...당첨??
전체 자리를 다 맞춰야 하는건지 뒤에 3자리만 맞춰야 하는건지 알 수 없지만
뒤에 3자리라도 맞춘것에 의미를 두고, 이런 복권 한번도 맞아 본 적이 없는데
3자리를 맞추면 200 타이완 달러 우리돈으로 7000원쯤 하나보다 ㅋㅋ

핑계김에 한번 더 가보고 싶었는데
핑계....실패!!

알차게 즐겼던 말랑피부세트 버림샷



인터넷에 말랑피부라고 유행하면서 나에게는 최고의 조합이였던
스트라덱스와 바이오더마 세럼

스트라덱스는 파란통으로 갈아탔는데 빨간통이 훨씬 확실한 효과가 있는것 같다.

나를 위한 계절이라고 생각하기

 
가방속에 김밥 두줄에 얼음물 한병, 돛자리 하나 넣고 놀러가고 싶은 오늘 날씨!

e.l.f.파운데이션 팔레트


아이허브에서 6천원대에 구입한 e.l.f.파운데이션 팔레트 
호수나 색상 이름과는 상관없이 밝은팔레트, 내가 구입한 중간톤의 팔레트, 어두운톤의 팔레트 3가지가 판매중였다.


뒷면엔 간단한 사용방법이 적혀있다.

오염에 취약한 무광케이스
블랙케이스에 브랜드 로고만 표시되어 있어 깔끔하고 프로페셔널한 느낌까지 만족스러웠다.


케이스의 뒷면을 보면 새도우 처럼 파운데이션이 모두 분리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팔레트도 구입한다면 원하는색상으로만 조합해서 가지고 다닐수도 있을것같다.


피부에 올렸을때 색상은 팔레트의 색상과 비슷하게 표현된다.
다만, 붉은기운이 많이 도는 편이다. 평소 23~31호까지 어둡게 화장을 하는 편인데,
오른쪽 하단의 색은 쉐딩으로 쓰기에도 많이 붉은 편이였으며
왼쪽의 상단의 색은 하이라이터로 써야 할 만큼 밝은 색이였다.
얼굴전체를 도포할때는 상단 오른쪽과 하단 왼쪽을 섞어서 사용해보았는데 밝은느낌은 아니지만 적당히 잘 어우러졌다.
얇게 발리는 느낌보다는 확실히 커버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으며 지복합성인 나에겐 파우더를 사용하니 적절히 끈적이지도 건조하지도 않은 느낌이였다. 

일부러 제품을 구매하는것은 별로 추천하지 않고,
아이허브 구매시 무료배송 금액을 채우고 싶다. 
화장품 놀이를 하고 싶다. 
호기심이 강한편이다. 
집에 색이 너무 밝은 파운데이션이 있어 적당히 어 쓰고 싶다.
하는 분들만 구매하기를 바란다. 


아이허브 구매



분명 홍차 몇 개만 사려고 했는데...


샘플러 티로 구매후에 바로 본품구매로 이어진 트와일링 오렌지 앤 시나몬 스파이스
모닝티로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하는 페퍼민트티 리필
킬리언 머피픽인 베리스 티, 아이리쉬 블랙퍼스트랑 골드 블랜드
강하게 우려도 떪은 맛이 적어서 괜히 킬리언 픽이 아니구나 생각했다.
밀크티로 먹어도 너무 좋을것 같다.
요기 디톡스 티는....사려는 분이 있다면, 얼릉 장바구니에서 삭제 하시길
감초 맛처럼 달짝지근한 맛이 나는데 하아...그냥 별로인....아주 별로인...


콩류 정말 좋아하는데 병아리콩을 필고 있어서 구입


더 이상 설명 필요 없는 버터치킨커리, 그리고 갈릭파우더


피지를 말려준다는 스킨과 보조제를 구입,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호기심 때문에 구입
엘프파데가 은근 여름에 쓰기 좋은것 같아서 몇번 써 봤는데 팔레트 형태가 이것도 호기심에 구입


주둥이 다이어터의 마지막 마지노선인 과일칩스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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